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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공공2020 – 진행 중

노르웨이 국세청

미신고 임대소득 점검과 안내를 위한 머신러닝

노르웨이 국세청은 임대 모델과 후속 조치로 신고 소득이 1억 1,000만 크로네 넘게 늘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세컨드 하우스 소유자 일부는 과세 대상 임대소득을 신고하지 않았다. 국세청은 누락 가능성이 높은 대상에 점검과 안내를 집중해야 했다.

접근 방식

국세청은 소유자와 부동산 정보를 활용해 2020 과세연도용 XGBoost 모델을 개발했다. 모델은 임대 가능성에 따라 소유자 순위를 매겨 세무조사 대상 선정을 지원했다. 안내문 발송 대상을 고르는 데도 모델을 썼다.

주요 수치

over NOK 110 million도입 이후 모델과 관련 조치로 늘어난 것으로 보고된 신고 일반소득회사 발표[1]

시사점

보고된 소득 증가는 모델을 활용한 대상 선정과 후속 조치가 함께 낸 결과다. 이는 추가로 신고된 소득이며 징수된 세금은 아니다.

분류

산업
공공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Maskinlæringsmodell bidrar til å finne dem som ikke rapporterer utleie
    Norwegian Tax Administration2023년 8월 1일정부 자료

출처 요약

[1]Norwegian Tax Administration2023년 8월 1일

국세청은 임대 가능성 모델과 이를 점검과 안내에 쓰는 방식을 설명했다. 모델과 관련 조치로 신고 일반소득이 1억 1,000만 크로네 넘게 늘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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