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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IT·통신2025 – 진행 중

NTT 도코모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이용 현황의 LLM 기반 분석

NTT 도코모가 GPT-4o와 자연어 질의로 월간 이용 분석 시간을 66시간에서 6시간으로 줄였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NTT 도코모는 직원용 사내 LLM 플랫폼을 운영한다. 직원들이 이를 어떻게 썼는지 분석하려면 매달 수작업 데이터 처리가 많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팀은 데이터브릭스 모델 서빙으로 배포한 애저 오픈AI의 GPT-4o로 사용자 프롬프트와 응답에서 개체를 추출하고, 이를 이용 양상을 드러내는 범주로 분류했다. 분석가가 자연어로 이용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도록 데이터브릭스 지니(Genie)도 도입했다.

주요 수치

66 → 6시간월간 이용 분석 소요 시간, 데이터브릭스 기준공급사 사례[1]
90%데이터를 수작업으로 처리하고 분석하는 데 드는 시간의 감소율, 데이터브릭스 기준공급사 사례[1]

시사점

LLM으로 자유 형식 프롬프트를 분류하자 매달 하던 보고 업무가 짧은 작업으로 줄었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IT·R&D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Improving team productivity for a more connected future
    Databricks2025년 3월 24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Databricks2025년 3월 24일

데이터브릭스는 NTT 도코모가 GPT-4o와 지니로 사내 LLM 플랫폼 이용 현황을 분석한다고 설명했다. 수작업 데이터 처리 시간이 90% 줄었고 월간 분석이 66시간에서 6시간으로 단축됐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의 월간 활성 사용자는 2025년 2월 기준 약 1만 명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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