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 도코모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이용 현황의 LLM 기반 분석
NTT 도코모가 GPT-4o와 자연어 질의로 월간 이용 분석 시간을 66시간에서 6시간으로 줄였다
문제
NTT 도코모는 직원용 사내 LLM 플랫폼을 운영한다. 직원들이 이를 어떻게 썼는지 분석하려면 매달 수작업 데이터 처리가 많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팀은 데이터브릭스 모델 서빙으로 배포한 애저 오픈AI의 GPT-4o로 사용자 프롬프트와 응답에서 개체를 추출하고, 이를 이용 양상을 드러내는 범주로 분류했다. 분석가가 자연어로 이용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도록 데이터브릭스 지니(Genie)도 도입했다.
주요 수치
66 → 6시간월간 이용 분석 소요 시간, 데이터브릭스 기준
90%데이터를 수작업으로 처리하고 분석하는 데 드는 시간의 감소율, 데이터브릭스 기준
시사점
LLM으로 자유 형식 프롬프트를 분류하자 매달 하던 보고 업무가 짧은 작업으로 줄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Databricks2025년 3월 24일
데이터브릭스는 NTT 도코모가 GPT-4o와 지니로 사내 LLM 플랫폼 이용 현황을 분석한다고 설명했다. 수작업 데이터 처리 시간이 90% 줄었고 월간 분석이 66시간에서 6시간으로 단축됐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의 월간 활성 사용자는 2025년 2월 기준 약 1만 명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