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MD(온타리오주 1차 의료기관)
1차 의료 AI 스크라이브(진료 기록) 평가 사업
온타리오 3개월 시범사업, 가정의·전문간호사 150명이 AI 스크라이브로 서류 작업 시간 70~90% 줄었다고 답했다
문제
온타리오주 의사협회에 따르면 가정의는 행정 업무에 주당 약 19시간을 쓴다. 주 정부는 의사 서류 업무를 줄이는 정책으로 연간 최대 9만5000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고 추산했다.
접근 방식
온타리오주 의사협회 자회사 온타리오MD는 150명이 넘는 가정의와 전문간호사가 환자 동의를 받아 진료 대화를 기록 초안으로 옮기는 AI 스크라이브를 3개월간 쓰는 평가 사업을 이끌었다. 주 보건부가 온타리오 헬스를 통해 비용을 댔고, e헬스 우수센터와 여성대학병원 산하 보건체계·원격의료 연구소가 참여했다. 스크라이브가 기록한 후속 조치(예약 알림 등)를 자동 처리하는 봇도 함께 시험했다.
주요 수치
시사점
평가는 의사의 서류 업무를 줄이는 데 초점을 뒀으며 개별 의원의 비용 절감에는 비중을 덜 뒀다. 절감 시간은 3개월간의 평가에서 의료진이 스스로 추산한 값이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온타리오MD는 주 보건부가 온타리오 헬스를 통해 지원한 3개월 평가를 소개하며, 가정의와 전문간호사 150명이 넘게 참여했다고 전한다. 참여자들은 서류 작업 시간이 70~90% 줄고 주당 3~4시간을 아꼈다고 답했으며, 83%가 장기 사용 의향을, 82%가 동료 추천 의향을 밝혔다. 의사협회의 주당 행정 업무 19시간 추산과 환자 동의·개인정보 보호 규정도 언급한다.
Canadian Healthcare Technology는 온타리오MD 평가와 참여 기관을 소개하며, 참여자의 79%가 환자 진료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었고 76%가 진료 중 정보 과부하가 줄었다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주 내 모든 의사에게 AI 스크라이브를 보급하자는 의사협회 최고경영자의 발언을 싣고, 결과를 정부의 '서류보다 환자 먼저' 정책과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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