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트랙
WholeHealth+에서 치료받지 못한 행동건강 질환을 찾는 AI 대체 추정 알고리즘
온트랙은 WholeHealth+ 프로그램 가입 뒤 행동건강 신규 진단이 이어졌다며 AI 대체 추정 알고리즘 덕분이라고 밝혔다
문제
행동건강 질환이 있는 건강보험 가입자 가운데 상당수는 진단도 치료도 받지 못했다. 진단이 없으면 케어 관리와 위험도 조정을 할 근거가 거의 없다.
접근 방식
온트랙은 WholeHealth+ 프로그램에서 자체 개발한 AI 대체 추정 알고리즘으로 방치된 질환을 찾아낸다. 이후 케어 코치가 가입자와 함께 꾸준한 치료를 받도록 독려한다. 회사는 수천 명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가입 후 12개월과 가입 전 12개월의 진단을 비교했다.
주요 수치
42%약물 사용 장애 진단을 받은 가입자 중 가입 전에는 진단받은 적이 없던 비율, 온트랙 발표 기준
27%우울증 진단을 받은 가입자 중 가입 전에는 진단받은 적이 없던 비율, 온트랙 발표 기준
시사점
회사가 센 것은 신규 진단 건수이며 건강 결과나 비용은 아니다. 가입자 수와 알고리즘의 작동 방식도 밝히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Business Wire2023년 8월 2일
온트랙은 WholeHealth+ 가입자 수천 명을 대상으로 가입 후 12개월과 가입 전 12개월의 진단을 비교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회사는 치료받지 못한 질환을 찾아낸 공을 AI 대체 추정 알고리즘에 돌렸다. 새로 진단받은 비율은 약물 사용 장애 42%, 우울증 27%, 양극성 장애 27%, 불안 장애 21%, 조현병 2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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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1월 3일 · 수정일 2026년 11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