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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미디어·콘텐츠2025 – 진행 중

오렌지

Claude 기반 만화 영어 번역

오렌지는 Claude 번역 에이전트로 월 만화 출간량을 5권에서 50권으로 늘렸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일본 만화 가운데 영어로 공식 번역된 것은 약 2%뿐이다. 만화 스타트업 오렌지는 자연스러운 대사와 등장인물별 말투를 살리면서 현지화 속도를 높여야 했다.

접근 방식

오렌지는 페이지 이미지를 직접 읽는 Claude 기반 번역 에이전트를 만들었다. 인페인팅으로 그림 속 글자를 바꾸고 자동 품질 검사를 거치며, 현지화팀이 결과물을 검토한다.

주요 수치

10배납품 역량 증가(월 5권에서 50권으로)공급사 사례[1]
2시간 미만만화 1권당 생성 시간(기존 10시간 이상)공급사 사례[1]
5~7배기존 방식 대비 효율 향상공급사 사례[1]

시사점

오렌지는 Claude가 만든 번역의 50~75%가 그대로 채택됐고 나머지는 직원이 수정했다고 밝혔다.

분류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Orange localizes manga at an unprecedented scale with Claude
    Anthropic2025년 9월 20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Anthropic2025년 9월 20일

앤트로픽의 고객 사례 페이지는 만화 스타트업 오렌지가 Claude로 만화를 영어로 번역하는 방식을 소개했다. 월 납품 역량이 5권에서 50권으로 늘고, 권당 생성 시간이 10시간 이상에서 2시간 미만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5년 9월 20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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