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오사수나
엘 사다르 경기장 입장을 위한 얼굴 인식
오사수나의 경기장 얼굴 인식이 벌금 20만 유로와 계속 사용 금지 처분을 받았다
문제
오사수나는 서포터가 엘 사다르에 입장할 때 회원증을 제시하는 대신 쓸 수 있는 방법을 제공했다. 기존 카드와 모바일 입장 방식도 계속 쓸 수 있었다.
접근 방식
구단은 2022년 4월 얼굴 인식 입장을 도입했다. 스페인 개인정보보호기관은 오사수나가 이 목적에 생체정보를 처리할 필요성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기관은 벌금을 부과하고 처리 중단을 확정했으며, 구단은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200,000스페인 개인정보보호기관이 부과한 벌금
시사점
자발적 참여만으로는 기존 입장 방식이 이미 같은 목적을 충족한다는 규제기관의 이의를 해소하지 못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Agencia Española de Protección de Datos2025년
규제기관은 오사수나 결정을 PS/00482/2023 절차로 기록했다. 벌금 20만 유로와 확정 조치를 확인하며, 구단이 생체정보 처리의 필요성을 소명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2]elDiario.es2025년 1월 25일
보고서는 첫 사용 시점을 2022년 4월, 불리한 결정 시점을 2024년 12월로 적었다. 오사수나가 항소할 뜻이라는 점도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