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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헬스케어·바이오2020 – 진행 중

OSE 이뮤노테라퓨틱스

항체 발굴과 설계를 위한 맙실리코 AI 소프트웨어

OSE 이뮤노테라퓨틱스는 맙실리코 AI 소프트웨어의 활용 범위를 항체 프로그램 6개에서 16개로 넓혔다

진행 중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항체 신약 후보는 개발 후기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고 전임상 작업도 더디다. OSE는 이 위험을 낮추고 항체 프로그램을 앞당기려 했다.

접근 방식

OSE는 2020년 초 맙실리코와 프로그램 6개로 협력을 시작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AI, 수치 시뮬레이션, 데이터 마이닝을 결합해 표적 에피토프 선정부터 인간화 선도 물질 최적화까지 맡는다. 2021년 1월에는 계약을 10개 프로그램 확대했다. 이 도구는 CoVepiT 백신의 표적 에피토프를 찾는 데도 쓰였고, 두 회사는 OSE의 데이터베이스와 맙실리코의 도구를 결합한 공동 설계 플랫폼을 계획했다.

주요 수치

6 programs, then 10 more2020년 최초 계약과 2021년 확대 계약에 포함된 항체 프로그램 수, OSE 발표회사 발표[1]
about 2 weeksCoVepiT 백신 표적 에피토프를 찾는 데 걸린 시간, 맙실리코 CEO 발언회사 발표[1]

시사점

OSE는 1년 뒤 협력을 확대했지만, 보도자료에는 설계한 항체의 효능 결과가 없다.

분류

경영 기능
IT·R&D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BioSpace (OSE Immunotherapeutics press release)2021년 1월 28일

보도자료는 OSE가 2020년 초 프로그램 6개로 시작해 10개를 더했다고 밝혔다. 사용한 맙실리코 도구를 열거했고, CoVepiT 백신 에피토프를 약 2주 만에 찾았다고 설명했다. 효능 데이터는 제시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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