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 이뮤노테라퓨틱스
항체 발굴과 설계를 위한 맙실리코 AI 소프트웨어
OSE 이뮤노테라퓨틱스는 맙실리코 AI 소프트웨어의 활용 범위를 항체 프로그램 6개에서 16개로 넓혔다
문제
항체 신약 후보는 개발 후기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고 전임상 작업도 더디다. OSE는 이 위험을 낮추고 항체 프로그램을 앞당기려 했다.
접근 방식
OSE는 2020년 초 맙실리코와 프로그램 6개로 협력을 시작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AI, 수치 시뮬레이션, 데이터 마이닝을 결합해 표적 에피토프 선정부터 인간화 선도 물질 최적화까지 맡는다. 2021년 1월에는 계약을 10개 프로그램 확대했다. 이 도구는 CoVepiT 백신의 표적 에피토프를 찾는 데도 쓰였고, 두 회사는 OSE의 데이터베이스와 맙실리코의 도구를 결합한 공동 설계 플랫폼을 계획했다.
주요 수치
6 programs, then 10 more2020년 최초 계약과 2021년 확대 계약에 포함된 항체 프로그램 수, OSE 발표
about 2 weeksCoVepiT 백신 표적 에피토프를 찾는 데 걸린 시간, 맙실리코 CEO 발언
시사점
OSE는 1년 뒤 협력을 확대했지만, 보도자료에는 설계한 항체의 효능 결과가 없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BioSpace (OSE Immunotherapeutics press release)2021년 1월 28일
보도자료는 OSE가 2020년 초 프로그램 6개로 시작해 10개를 더했다고 밝혔다. 사용한 맙실리코 도구를 열거했고, CoVepiT 백신 에피토프를 약 2주 만에 찾았다고 설명했다. 효능 데이터는 제시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