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그룹
사내 생성형 AI 비서 'ogGPT'
오토그룹 사내 AI 비서 'ogGPT', 사용 의무나 KPI 없이 월 이용자 1만 명을 넘겼다
문제
2023년 생성형 AI 도구가 널리 퍼지자 독일 유통그룹 오토그룹은 회사 데이터를 외부 공개 서비스로 보내지 않고도 직원들이 이를 쓸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다. 대규모 인력의 활용 역량을 키우는 것도 과제였다.
접근 방식
그룹은 2023년 9월 18일 자체 개발한 AI 비서 'ogGPT'를 전 직원에게 공개했다. 이 도구는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준수한다. 사용은 자율이며 KPI를 두지 않았다. 수준별 교육, 해커톤을 여는 그룹 공동체 'Discover AI'(이후 'Adopt AI'), 예시 프롬프트를 곁들인 '이주의 활용 사례', 창의적 활용 시상, 프롬프트 템플릿 장터와 맞춤형 GPT로 확산을 도왔다. 2026년에는 유통 자회사 OTTO가 근무시간의 20% 이상을 부서별 활용 과제 발굴과 구현에 쓰는 'GenAI 지원 파트너' 37명을 두었다.
주요 수치
시사점
목표치 없이 공동체 활동과 교육, 사례 공유로 사용을 늘렸다. 보고된 성과는 이용량과 직원 설문 응답이며, 생산성·비용 효과의 측정치는 없었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유통·이커머스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인사(HR)
- 혁신 유형
- 조직·일하는 방식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자체 개발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오토그룹은 독일 기업 디지털책임 네트워크를 통해 2023년 9월 18일 출시된 ogGPT와 그룹의 활용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월간 활성 이용자 1만 명 이상, 월 메시지 42만 건 이상이라고 밝히고 사용은 자율이며 KPI가 없다고 했다. 사내 설문에서 직원들이 시간을 절감했다고 답했고 이용자의 약 80%가 업무가 더 즐거워졌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독일 유통 전문 매체가 OTTO가 부서별 생성형 AI 과제를 찾고 우선순위를 정해 구현하도록 돕는 'GenAI 지원 파트너' 37명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파트너는 비트콤(Bitkom)의 5일 교육을 받아 인증을 받고 근무시간의 20% 이상을 이 역할에 쓸 수 있다. 지난 2년간 지식 공유를 맡아 온 'GenAI 앰배서더'를 잇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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