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홀딩스
PX-GPT 그룹 전체 직원용 어시스턴트
파나소닉이 국내 직원 약 9만 명이 PX-GPT를 쓸 수 있게 했다
문제
파나소닉 커넥트 외 직원들도 업무 활용을 평가하고 일상 업무를 개선하기 위해 AI 어시스턴트를 쓰기를 원했다. 파나소닉 홀딩스는 그룹 전체에 쓸 환경과 이용 규칙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파나소닉 홀딩스는 파나소닉 커넥트의 ConnectGPT 환경을 바탕으로 PX-GPT를 만들어 2023년 4월 14일 시작했다. 직원들은 사내 인트라넷으로 Azure OpenAI에 접속했다. 이 서비스는 자동 번역과, 기밀·개인 정보 입력에 대한 경고 기능을 갖췄다.
주요 수치
~90,000파나소닉 홀딩스에 따르면 PX-GPT 도입 대상인 국내 직원 수
시사점
그룹은 자회사의 기존 어시스턴트를 바탕으로 이용 범위를 넓혔다. 발표된 직원 대상 범위만으로는 실제 이용이나 생산성 향상을 확인할 수 없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제조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조직·업무 방식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자체 개발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Panasonic Holdings2023년 4월 14일
파나소닉은 국내 그룹 직원 약 9만 명에게 PX-GPT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Azure OpenAI 환경과 정보 취급 제한을 설명했으며, 측정된 생산성 결과는 밝히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