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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금융·보험2018 – 진행 중

핑안손해보험

신용 기반 스마트 자동차보험 보상

핑안, 사진만으로 소액 자동차 사고 보상을 끝내는 AI 손해사정을 도입하고 정확도 95%를 내세웠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핑안손해보험의 기존 자동차보험 보상은 사고 조사, 손해사정, 심사, 서류 수집, 지급 등 건당 평균 5.18단계의 수작업을 거쳤다. 경미한 사고도 큰 사고와 비슷한 처리 과정을 밟았다.

접근 방식

핑안손해보험은 2018년 시작한 디지털 전환의 하나로 고객이 찍은 사진으로 차량 파손을 판정하는 이미지 인식을 도입하고, 수리비 영수증 문자 인식과 얼굴 인식 본인 확인을 함께 붙였다. 2019년 1월에는 광둥성 시범 운영을 거쳐 신용 기반 보상 제도를 전국에 내놓았다. 운전 습관과 신용 이력으로 보상 한도를 정하고, 운전자는 앱으로 사고를 접수해 사진을 올린 뒤 온라인으로 보상금을 확정한다. 사기가 드러나면 한도가 취소된다.

주요 수치

95%핑안이 밝힌 AI 이미지 손해사정 정확도회사 발표[1][2]
30%AI 이미지 인식으로 손해사정한 자동차 사고 비율(2019년 1월)회사 발표[1]
~3 min신용 기반 보상을 앱에서 마치는 데 걸리는 시간회사 발표[3]
5.18기존 보상 절차의 건당 평균 수작업 단계 수회사 발표[1]

시사점

위험이 낮은 운전자를 한도 안에서 믿고 이미지 인식으로 손해를 평가해 절차를 줄였으며, 판정 오류로 인한 손실은 한도로 제한했다. 정확도와 처리 속도 수치는 독립 검증을 거치지 않은 보험사 자체 발표다.

분류

규모
대기업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Ping An Unveils Credit Based Smart Auto Claim Solution
    Ping An Insurance (Group)2019년 1월 25일회사 자료
  2. Ping An rolls out smart auto insurance claim solution
    Life Insurance International2019년 1월 30일언론 기사
  3. AI to be more deeply integrated into insurance – Ping An
    Insurance Business Asia2019년 11월 5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Ping An Insurance (Group)2019년 1월 25일

핑안의 보도자료는 광둥성 시범 운영을 마친 신용 기반 자동차보험 보상 제도의 전국 출시를 알렸다. 운전자는 운전 습관과 신용에 연동된 한도 안에서 휴대전화로 사고를 접수하고 보상을 받는다. 이미 사고의 30%가 AI 이미지 인식으로 손해사정을 하며 정확도는 95%라고 밝혔고, 기존 절차는 건당 평균 5.18단계의 수작업이 필요했다고 적었다.

[2]Life Insurance International2019년 1월 30일

보험 전문 매체는 운전 이력에 연동된 변동 한도에서 보상금을 지급하는 핑안손해보험의 신용 기반 보상 제도 출시를 전했다. 최대 95%라는 회사의 정확도 수치를 옮기고, 안전 운전을 장려하려는 취지라는 주유강 부총경리의 설명을 실었다.

[3]Insurance Business Asia2019년 11월 5일

인슈어런스 비즈니스는 핑안 경영진이 설명한 자동차보험 보상의 AI 활용을 전했다. 이미지 인식이 몇 초 만에 파손 금액을 산정하고, 신용 기반 보상은 4단계로 약 3분이 걸린다고 했다. 조사, 손해사정, 심사 등 여러 단계가 보험사 쪽 절차에서 빠졌으며, 이 작업은 2018년 시작한 전환 사업에서 비롯됐다고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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