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산후안주 사법부
후스티시아(JusticIA) 법원 직원용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
산후안주 사법부가 2025년 11월 비식별화·녹취·요약용 자체 AI 플랫폼을 가동했다
문제
법원 직원은 민감 정보를 비식별화하고 심리를 녹취하며 기록을 요약해야 했다.
접근 방식
사법부 정보기술국은 일반합의 85/2025에 따라 후스티시아를 개발했다. 결의 88/25에 따라 2025년 11월 3일부터 가동했다. 정보 비식별화, 음성·영상 녹취, 문서 요약, 법률 문서의 쉬운 말 변환, 초안 작성을 지원한다. 판단을 내리는 용도로는 쓸 수 없고, 사법연수원이 전 직원을 교육할 예정이다. 2026년에는 국가 상표청이 후스티시아 명칭을 사법부에 등록해 줬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후스티시아는 법원 직원의 문서 업무를 지원하고 판단은 사람에게 맡겼다. 이용 건수나 시간 절감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Palabras del Derecho2025년 11월 3일
팔라브라스 델 데레초는 산후안주 대법원이 결의 88/25로 2025년 11월 3일부터 후스티시아를 가동했다고 전했다. 플랫폼은 법원 직원의 정보 비식별화, 음성·영상 녹취, 문서 요약, 쉬운 말 변환, 초안 작성을 지원하며 사법연수원이 교육을 맡는다.
[2]Diario Judicial2026년 10월 5일
디아리오 후디시알은 국가 상표청이 산후안주 사법부의 후스티시아 상표를 등록했다고 전했다. 사법부 정보기술국은 일반합의 85/2025에 따라 초안 작성, 판결 요약, 심리 녹취를 지원하는 도구를 개발했다. 상표 등록은 명칭과 서비스를 보호하며 AI 기술은 보호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