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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건설·엔지니어링2022 – 진행 중

포스코이앤씨

드론과 AI로 콘크리트 균열을 점검하는 POS-VISION

포스코이앤씨, AI 균열 점검 플랫폼을 건설 현장 22곳에서 쓰고 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높은 콘크리트 벽면은 점검이 어려워 입주 전에 균열을 찾기 힘들었다. 발견하지 못한 하자는 누수나 철근 노출로 이어질 수 있었다.

접근 방식

포스코이앤씨는 드론 영상에서 콘크리트 균열을 분석하는 POS-VISION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균열의 크기와 위치를 기록해 보수를 뒷받침했다. 회사 발표 자료에는 22개 현장에 적용했다고 나와 있다.

주요 수치

22POS-VISION을 쓰는 건설 현장 수, 포스코이앤씨의 2025년 5월 발표 기준회사 발표[1]

시사점

공개된 숫자는 적용 범위를 나타낸다. 하자 감소율을 입증하는 수치는 아니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POSCO E&C / Smart Construction Alliance2025년 5월 27일

포스코이앤씨는 POS-VISION을 구조물 122개를 포함한 22개 현장에서 쓰고 있다고 밝혔다. 기술 연혁에는 이 플랫폼이 2023년 12월에 나온 것으로 적혀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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