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공항
직원용 Microsoft 365 Copilot과 Azure AI 도입
프라하 공항, 직원 300명 넘게 Copilot 제공… 직원 보고 기준 주 최대 2시간 절감
문제
공항은 규제가 엄격한 환경에서 민감 정보 노출 없이 반복 업무를 줄이려 했다. 직원들은 이미 AI 도구를 스스로 찾고 있었다.
접근 방식
공항은 협력사 소프트웨어원과 Microsoft 365 Copilot, Azure AI 서비스, Copilot Studio를 도입했다. 교육 자료와 워크숍을 마련하고 사내 활용을 이끌 직원 모임을 만들었다. 문서 검색 에이전트와 정비 절차 도우미 등을 팀이 직접 만들었다.
주요 수치
300+Copilot 사용 권한을 가진 직원 수
about 2 hours직원이 직접 보고한 주당 절감 시간(마이크로소프트 발표의 상한·하한 불일치)
시사점
직원들은 교육을 받은 뒤 문서 검색과 정비 절차 안내 도우미를 만들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직원이 직접 보고한 주당 절감 시간을 2시간 이상과 최대 2시간으로 서로 다르게 밝혔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5년 7월 10일
프라하 공항은 교육과 사내 활용 지원 모임을 마련하고 Copilot과 Azure AI를 도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 수와 직원이 직접 보고한 주당 절감 시간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