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K뱅크
KYC 규정 준수를 위한 AI 문서 분류·추출
RAK뱅크가 애저 AI로 컴플라이언스 건 처리 시간을 80분 이상에서 20분으로 줄였다
문제
고객 서류가 스캔본과 PDF 형태로 여러 레거시 시스템에 흩어져 있었다. 컴플라이언스 담당자들은 규제 검토를 위해 기록을 수작업으로 찾고 확인해야 했다.
접근 방식
RAK뱅크는 개념검증에 성공한 뒤 애저 AI 서비스로 정보를 추출하고 문서를 분류했다. 추출한 정보는 애저 Blob 스토리지에 저장하고 애저 AI 검색을 더했다. 컴플라이언스 팀은 고객 기록을 검색하고 누락됐거나 만료된 서류를 찾아낼 수 있었다.
주요 수치
20 minutes컴플라이언스 건 종결 시간. 이전에는 80분 이상. 마이크로소프트 고객 사례 기준
시사점
검색할 수 있는 기록 덕분에 컴플라이언스 직원이 건을 검토하기 전에 증빙을 모으는 데 쓰는 시간이 줄었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금융·보험
- 경영 기능
- 재무·리스크·법무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5년 5월 20일
마이크로소프트는 RAK뱅크의 문서 추출·검색 도입 사례를 소개했다. 컴플라이언스 건 처리 시간이 80분 이상에서 20분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