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르담시
복지 수급자 부정수급 위험 점수 모델
로테르담시, 제거하지 못한 편향이 확인되자 2021년 복지 부정수급 예측 모델 가동 보류
문제
로테르담은 복지 수급자 약 3만 명 가운데 해마다 부정수급 조사 대상을 가려내려 했다.
접근 방식
시는 2017년부터 변수 315개로 수급자마다 0~1점을 매기는 머신러닝 모델을 썼다. 해마다 약 1,000명이 조사 대상이 됐다. 2023년 라이트하우스 리포츠(Lighthouse Reports)가 이 모델을 분석해 특정 집단에 불리한 편향을 확인했다.
주요 수치
about 50%라이트하우스가 인용한 로테르담 내부 문서상 무작위 선정 대비 정확도 우위
30,000해마다 점수가 매겨진 복지 수급자 수(이 중 약 1,000명이 조사 대상)
시사점
라이트하우스에 따르면 시 내부 평가에서 이 모델의 정확도는 무작위 선정보다 약 50% 더 높았다. 시는 평가에서 없애지 못한 편향이 드러나 2021년 중반 사용을 멈췄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Lighthouse Reports2023년 3월 2일
라이트하우스 리포츠가 로테르담의 위험 점수 모델을 입수해 시험한 방법을 설명한다. 입력 변수와 기준점, 시 내부 정확도 평가, 2021년 중단 사실이 들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