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작물 병해충 스마트폰 영상 진단
농촌진흥청과 제주도가 평균 정확도 90% 이상이라는 작물 진단 서비스를 내놓았다
문제
농민이 병해충 발생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습관적으로 약을 뿌리는 경우가 있었다. 잘못된 진단으로 농약을 오용하는 일도 있었다.
접근 방식
농촌진흥청과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스마트폰 진단 서비스를 함께 개발했다. 딥러닝이 농민이 찍은 사진을 분석하고, 진단 결과를 국가농작물병해충관리시스템과 연결해 방제 정보를 제공했다. 안드로이드 앱은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게 됐다.
주요 수치
90%+제주 참여 기관이 밝힌 영상 진단 평균 정확도
182작물 31종에 걸친 진단 대상 병해충 수, 참여 기관 설명 기준
시사점
진단 결과가 방제 정보와 연결됐다. 보고된 평균 정확도는 작물이나 병해충별 성능을 구분해 밝히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Jeju Agricultural Research and Extension Services2024년 11월 18일
참여 기관은 2023년부터 공동 개발한 앱을 내놓았다고 발표했다. 작물 31종의 병해충 182종을 다루며 평균 진단 정확도는 90% 이상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