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아 국립연구소
Azure OpenAI 기반 사내 챗봇 SandiaAI Chat
샌디아 국립연구소, 8개월 만에 직원 1만7천 명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보안 AI 챗봇 구축
문제
국가안보 연구소 직원들에게 생성형 AI가 필요했지만, 민감한 비기밀 자료를 공개 모델에 넣을 수는 없었다.
접근 방식
샌디아는 2023년 10월 마이크로소프트와 SandiaAI Chat 개발을 시작했다. 공개 모델과 분리된 Azure 환경에서 Azure OpenAI를 돌린다. 직원들은 코드 작성, 이메일 초안, 업무 자동화, Power BI 시각화에 쓴다.
주요 수치
~17,0002024년 5월 기준 이용 가능 직원 수
106,000+첫 달 질문 건수
3 minutes마이크로소프트가 밝힌 질문 1건당 절감 시간
시사점
폐쇄형 환경을 만들자 보안에 민감한 기관도 대부분의 직원에게 생성형 AI를 열 수 있었다. 첫 달 사용량은 공개됐지만 총 절감 시간은 나와 있지 않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5년 6월 26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샌디아가 외부와 분리된 생성형 AI 챗봇을 구축해 8개월 안에 배포한 과정을 설명했다. 이용자 수와 첫 달 질문 건수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