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마 러닝
Sanna, 사노마 교재를 바탕으로 만든 생성형 AI 교사 어시스턴트
교사 1,500명이 참여한 시범 운영에서 88%가 사노마 러닝의 AI 어시스턴트 Sanna의 결과물이 자신이 만든 것과 같거나 낫다고 답했다
문제
유럽 교사의 절반 이상이 이미 업무에 AI를 쓴다. 사노마 러닝은 교육과정에 맞춘 교과서에 묶여 있고 출처를 제시하는 도구를 원했다.
접근 방식
사노마 러닝은 AWS와 함께 Amazon Bedrock 위에 Sanna를 만들었다. 2025년 3월 워크숍 6주 뒤 프로토타입이 나왔고, 4개국 교사들이 시험했다. 2026년에는 7개국 교사 1,500명이 참여한 확대 시범 운영이 진행됐다. 교사는 책이나 단원을 고르거나 요청을 직접 입력한다. Sanna는 연습 문제, 수업 계획안, 시험 문제, 수준별 자료를 만들고 결과물마다 교과서 출처를 제시한다. 2026년 10월 1일 일부 시장에서 출시됐다.
주요 수치
88%결과물 품질이 직접 만든 것과 같거나 더 낫다고 답한 시범 운영 교사 비율, AWS 발표
75%결과물을 수업에 바로 쓴 시범 운영 교사 비율, AWS 발표
1,5007개국 확대 시범 운영에 참여한 교사 수
시사점
시범 운영 수치는 AWS가 소개한 교사 설문에서 나왔다. 사노마 러닝은 교사가 확인할 수 있도록 결과물마다 교과서 출처를 연결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AWS Public Sector Blog2026년 10월 15일
AWS는 사노마 러닝이 교사 의견을 받아 Amazon Bedrock 위에 Sanna를 만든 과정을 설명했다. 교사 1,500명 시범 운영에서 품질 동등 88%, 수업 직접 활용 75%라는 결과를 소개했다. 출시일은 2026년 10월 1일, 출시 시장은 7곳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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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