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SEMAS)
직원용 계약 규정 챗봇 '김계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계약 챗봇, 2023년 10월 도입 후 질문 2,187건에 답했다
문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직원들은 계약 규정과 절차를 해석하는 데 도움이 필요했다. 국가 법령과 내부 지침이 얽힌 질문은 전담 직원 2명이 처리했다.
접근 방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23년 10월 생성형 AI 챗봇 '김계약'을 도입했다. 내부 계약 규정과 매뉴얼을 바탕으로 직원 질문에 답한다. 공단은 내부 스터디 모임과 업무 개선 제안을 거쳐 도입을 준비했다.
주요 수치
2187도입 이후 답변한 질문 수(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발표)
150질문을 입력한 이용자 수(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발표)
at least 70%챗봇 이용 경험이 있는 설문 응답 직원 가운데 만족한 직원 비중(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발표)
시사점
직원들은 계약 전문가의 답변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만족도 조사는 답변의 정확도를 측정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The Asia Business Daily2023년 12월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직원 150명이 챗봇에 질문 2,187건을 했다고 밝혔다. 설문에 응한 이용자의 7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했고, 가장 많이 꼽은 이유는 기다리지 않고 답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