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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공공2023 – 진행 중

서초구

강남역 인근 AI 인파 밀집도 감시

서초구, 2023년 10월 강남역 인근 2곳에서 AI로 측정한 인파 밀집도 표출을 시작했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강남역 인근의 붐비는 거리에서는 보행자가 위험한 혼잡을 피할 수 있도록 인파를 감시할 필요가 있었다.

접근 방식

서초구는 2023년 5월 시스템 개발에 착수해 같은 해 10월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CCTV 영상이 구 관제센터로 전송되면 AI가 제곱미터당 인원을 추정한다. 전광판은 혼잡도를 문자와 색깔로 표시했다.

주요 수치

2강남역 인근 혼잡도 표출 장치 운영 장소 수(서초구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이 시스템은 보행자에게 현장의 혼잡 정보를 제공했다. 서초구는 인파 사고가 얼마나 줄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분류

산업
공공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AI로 혼잡도 분석해 실시간으로 안내”
    The Dong-A Ilbo2023년 10월 25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The Dong-A Ilbo2023년 10월 25일

동아일보는 강남역 인근에서 운영 중인 인파 밀집도 전광판을 소개하며 구 관계자의 설명을 인용했다. 표출 장소가 2곳이라고 보도했고 CCTV 기반 분석 방식을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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