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AI·IoT 스마트 복지 안부 확인
서울시는 AI·IoT 복지 안부 확인 서비스의 누적 수혜자가 8만 3,633명이라고 밝혔다
문제
혼자 사는 주민은 주변에서 알아채지 못한 채 고립되거나 위기를 겪을 수 있었다. 시에는 취약 가구를 지속적으로 살필 복지 확인 체계가 필요했다.
접근 방식
서울시는 1인 가구 지원 사업 안에서 AI와 IoT를 활용한 스마트 복지 안부 확인을 운영했다. 시는 취약 주민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2022년 이후 누적 서비스 대상 규모를 밝혔다. AI 부문의 기여분을 IoT 모니터링과 따로 구분하지는 않았다.
주요 수치
83,6332022년 이후 AI·IoT 통합 서비스의 누적 수혜자 수, 서울시 설명 기준
about 20,000통합 서비스로 매년 모니터링하는 취약 주민 수, 서울시 설명 기준
시사점
공개된 수치는 서비스가 닿은 범위를 측정한 것이다. 서비스가 사망이나 응급 상황을 몇 건이나 막았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Seoul Metropolitan Government2026년 3월 17일
서울시는 1인 가구 지원 서비스를 점검했다. 스마트 복지 안부 확인 누적 수혜자가 8만 3,633명이고 AI와 IoT를 함께 써서 매년 취약 주민 약 2만 명을 모니터링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