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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IT·통신2025 – 진행 중

서버웍스

엔지니어 교육용 생성형 AI 트레이너 봇

서버웍스는 생성형 AI 트레이너 봇으로 고객 역할을 맡는 트레이너의 업무량을 약 40% 줄였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서버웍스는 엔지니어를 더 채용하고 싶었지만 교육 여력이 한계였다. AWS 모의 프로젝트에서는 트레이너가 고객과 영업 역할을 맡아 교육생의 질문에 일일이 직접 답했다.

접근 방식

서버웍스는 생성형 AI 트레이너 봇을 만들었다. 교육생이 백로그(Backlog)에 질문을 올리면 봇이 고객 입장의 답변 초안을 쓰고 슬랙(Slack)으로 트레이너에게 알린다. 트레이너는 초안을 한 번의 클릭으로 승인하거나 고쳐서 백로그에 게시한다. 봇은 프로젝트 채널의 과거 대화 맥락을 유지하고 기존 교육 평가 기준표를 참고한다.

주요 수치

40%고객 역할을 맡는 직원의 업무량 감소폭(약 40%), 회사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트레이너가 모든 답변을 여전히 검토한다. 업무량 감소는 초안 작성에서 나왔고, 사람의 확인을 없앤 데서 나온 것이 아니다.

분류

경영 기능
인사(HR)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Serverworks2025년 12월 26일

회사 엔지니어링 블로그는 AWS 모의 교육 프로젝트에서 고객 역할 답변의 초안을 쓰는 봇을 만든 과정을 소개했다. 트레이너가 초안을 승인하거나 수정하는 백로그와 슬랙 작업 흐름을 설명했다. 고객 역할 직원의 업무량이 약 40% 줄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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