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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유통·이커머스2020–2021

세븐일레븐 오스트레일리아

고객 설문 선별을 위한 안면 인식

세븐일레븐, 호주 개인정보 조사 뒤 700개 매장에서 설문 안면 템플릿 수집을 중단했다

실패·중단감독기관·감사·판결

문제

세븐일레븐은 고객 의견 가운데 유효하지 않을 수 있는 응답을 걸러내고 응답자의 인구통계를 파악하려 했다.

접근 방식

설문 태블릿이 고객을 촬영해 안면 템플릿을 만들고 다른 응답과 비교했다. 이 시스템은 2020년 6월부터 2021년 8월까지 운영되었다. 호주 개인정보 보호 위원회는 이 수집이 불필요했고 유효한 동의도 없었다고 판단했다. 소매업체는 이미지와 안면 템플릿 수집을 중단했고, 위원회는 보관 중인 안면 템플릿을 폐기하라고 명령했다.

주요 수치

700카메라가 달린 설문 태블릿을 둔 매장 수(호주 정보위원회(OAIC) 확인)감독기관·감사·판결[1]

시사점

설문 응답 검증에 민감한 생체정보 수집이 따랐다. 위원회는 사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사업상 이익에 비해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마케팅·영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감독기관·감사·판결

출처

  1. OAIC finds against 7-Eleven over facial recognition
    Office of the Australian Information Commissioner2021년 10월 14일감독기관·감사·법원 문서

출처 요약

[1]Office of the Australian Information Commissioner2021년 10월 14일

호주 정보위원회(OAIC)는 700개 매장의 생체정보 기반 설문 선별을 설명하고, 동의와 고지에 관한 위반을 확인했다. 수집이 중단되었음을 확인하고 안면 템플릿 삭제를 명령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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