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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금융·보험2023 – 진행 중

신한은행

의심스러운 외화 송금을 찾는 AI 탐지

신한은행, 시범 운영 뒤 AI 외환 송금 탐지 업무를 정식 가동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이상 외환 송금에는 무역 대금으로 위장한 이체가 포함됐다. 은행은 갈수록 복잡해지는 거래 패턴을 감시해야 했다.

접근 방식

신한은행은 2023년 12월 자체 AI 모델을 개발했다. 이 모델은 계좌 움직임과 외환 거래를 누적된 송금 내역과 함께 분석했다. 2024년 5월 시작한 시범 운영을 거쳐 은행은 탐지 업무를 정식으로 가동했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은행은 감시 범위가 넓어지고 판단이 빨라졌다고 밝혔다. 탐지 정확도나 오탐률은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Newsis2024년 7월 12일

뉴시스는 신한은행이 AI 송금 모니터링 시범 운영을 마치고 정식 가동 중이라고 발표한 내용을 보도했다. 은행은 감시 범위가 넓어지고 이상 이체를 더 빨리 찾아낸다고 주장했지만 성능 수치는 내놓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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