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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너지2024 – 진행 중

SK이노베이션

열교환기 검사 신호의 AI IRIS 판정

SK이노베이션은 울산에서 AI로 열교환기 판정을 수십 초 안에 내는 시연을 했다

진행 중언론 취재

문제

열교환기 튜브는 손상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했다. 전문가가 초음파 검사 결과를 눈으로 살펴 결함을 판정했다.

접근 방식

SK이노베이션과 현지 개발사 딥에이아이(DEEP AI)는 초음파 검사 데이터를 평가하는 AI IRIS를 만들었다. 직원들은 2024년 9월 취재진 방문 때 울산 콤플렉스에서 이를 시연했다. 시스템은 검사자에게 판정 결과를 보여 주었으며, 적용 확대와 상용화는 계획 단계로 남아 있었다.

주요 수치

수십초 이내연합뉴스가 취재한 시연에서 검사 후 AI 판정 결과가 나타나기까지 걸린 시간언론 취재[1]

시사점

확인된 속도는 검사 후 판정에 걸리는 시간이다. 정비 주기 전체가 그만큼 줄었다는 뜻은 아니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에너지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언론 취재

출처

출처 요약

[1]Yonhap News Agency2024년 9월 29일

연합뉴스는 울산에서 열린 AI IRIS 시연을 취재해 판정 결과가 수십 초 안에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적용 확대와 상용화 계획도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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