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제품 콘셉트용 생성형 AI 플랫폼 SGPD
SPC삼립이 5분 안에 제품 콘셉트를 만들어 내는 AI 플랫폼을 도입했다
문제
SPC삼립은 시장 조사와 콘셉트 구상 등 제품 개발 초기 단계의 작업 기간을 줄이고 싶었다. 소비자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면서 이 작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었다.
접근 방식
회사는 데이터 전문기업 W&G와 함께 SGPD를 개발해 직원들의 제품 개발 업무에 도입했다. SGPD는 시장 트렌드 데이터에 ChatGPT와 Stable Diffusion을 결합했다. 직원이 키워드를 입력하면 글로 된 콘셉트와 샘플 이미지를 받는다.
주요 수치
within 5 minutes키워드로 제품 아이디어, 설명, 샘플 이미지를 만드는 데 걸린다고 회사가 밝힌 시간
시사점
보도된 소요 시간은 초기 콘셉트와 이미지를 만드는 단계에 한정된다. SPC삼립은 제품 개발 전체 주기가 얼마나 줄었는지 측정한 수치를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The Asia Business Daily2023년 8월 29일
SPC삼립은 직원들이 제품 개발에 SGPD를 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키워드만으로 5분 안에 콘셉트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고, 적용 식품 범위는 앞으로 넓힐 계획이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