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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식음료·외식2023 – 진행 중

SPC삼립

제품 콘셉트용 생성형 AI 플랫폼 SGPD

SPC삼립이 5분 안에 제품 콘셉트를 만들어 내는 AI 플랫폼을 도입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SPC삼립은 시장 조사와 콘셉트 구상 등 제품 개발 초기 단계의 작업 기간을 줄이고 싶었다. 소비자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면서 이 작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었다.

접근 방식

회사는 데이터 전문기업 W&G와 함께 SGPD를 개발해 직원들의 제품 개발 업무에 도입했다. SGPD는 시장 트렌드 데이터에 ChatGPT와 Stable Diffusion을 결합했다. 직원이 키워드를 입력하면 글로 된 콘셉트와 샘플 이미지를 받는다.

주요 수치

within 5 minutes키워드로 제품 아이디어, 설명, 샘플 이미지를 만드는 데 걸린다고 회사가 밝힌 시간회사 발표[1]

시사점

보도된 소요 시간은 초기 콘셉트와 이미지를 만드는 단계에 한정된다. SPC삼립은 제품 개발 전체 주기가 얼마나 줄었는지 측정한 수치를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SPC Samlip Introduces Generative AI-Based 'New Product Development Platform'
    The Asia Business Daily2023년 8월 29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The Asia Business Daily2023년 8월 29일

SPC삼립은 직원들이 제품 개발에 SGPD를 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키워드만으로 5분 안에 콘셉트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고, 적용 식품 범위는 앞으로 넓힐 계획이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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