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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미디어·콘텐츠2024 – 진행 중

슈프링거 네이처

Geppetto와 SnappShot을 이용한 원고 AI 심사

슈프링거 네이처는 Geppetto 도구가 출판 전에 가짜 논문 수백 건을 잡아냈다고 밝혔다

진행 중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논문 공장이 가짜 연구를 팔고 있고, AI가 쓴 글과 조작된 이미지 때문에 심사 과정에서 이런 논문을 가려내기가 더 어려워졌다.

접근 방식

출판사는 두 도구를 자체 개발했다. Geppetto는 논문을 부분별로 나눠 각 부분이 AI가 쓴 글일 가능성을 점수로 매긴다. SnappShot은 PDF에서 겔과 블롯 이미지가 중복됐는지 검사한다. 점수가 높은 논문은 직원이 직접 검토하며, 두 도구 모두 스스로 결정하지 않는다. 시범 운영을 거쳐 2024년에 두 도구를 모두 확대하는 중이었고, SnappShot은 다른 이미지 유형으로 범위를 넓힐 계획이었다.

주요 수치

hundredsGeppetto가 투고 직후 찾아낸 가짜 논문 수, 슈프링거 네이처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도구는 논문에 표시만 하고 모든 결정은 편집자가 내린다. 가짜 논문 수는 출판사가 밝힌 것이며 제3자가 검증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Springer Nature unveils two new AI tools to protect research integrity
    Springer Nature2024년 6월 12일회사 자료
  2. Springer Nature cracks down on AI research fraud using AI tools
    The Decoder2024년 6월 16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Springer Nature2024년 6월 12일

보도자료는 시범 운영이 성공적이어서 Geppetto와 SnappShot을 확대한다고 알렸다. Geppetto가 이미 가짜 논문 수백 건을 찾아냈고 두 도구 모두 사람의 확인을 거치게 하며 스스로 결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The Decoder2024년 6월 16일

기사는 두 도구를 설명하고 출판사가 가짜 논문 수백 건을 걸러냈다고 한 주장을 그대로 전했다. 출판사가 Geppetto의 작동 방식은 설명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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