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포스트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도입과 사내 에이전트 팩토리
마이크로소프트가 스위스 포스트의 Microsoft 365 Copilot 활성 사용자가 3,000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문제
정보가 부서별로 갇혀 있고 협업이 흩어져 있어 스위스 포스트의 업무 속도가 느려졌다. AI 프로그램은 직무와 디지털 경험 수준이 제각각인 직원들에게도 닿아야 했다.
접근 방식
스위스 포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캄파나 앤드 쇼트와 함께 전 직원에게 Copilot Chat을, 사무직 직원에게 Microsoft 365 Copilot을 도입했다. 정기 교육과 직무별 학습으로 확산을 뒷받침했다. 셀프서비스 에이전트와 중앙 거버넌스를 갖춘 에이전트 팩토리도 도입했다.
주요 수치
more than 3,000Microsoft 365 Copilot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직원(마이크로소프트 발표)
시사점
스위스 포스트는 도구 제공에 정기 교육과 직원이 만든 에이전트에 대한 지원을 함께 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도입 수치는 공개했지만, 조직 전체의 생산성 향상을 수치로 제시하지는 않았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물류·운송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조직·업무 방식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5년 12월 18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위스 포스트의 코파일럿 도입, 교육 프로그램, 에이전트 거버넌스를 설명했다. Microsoft 365 Copilot 활성 사용자가 3,000명 이상이며, 업무가 빨라졌다는 정성적 평가가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