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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화학·소재2019 – 진행 중

타타케미칼

미타푸르 탄산화탑과 보일러를 위한 AI 의사결정 지원

타타케미칼의 소다회 탑 AI 조언이 수율을 0.5% 높였고 연간 약 5.2크로르 루피를 아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미타푸르 소다회 공장의 탄산화탑 효율은 목표 70%에 못 미치는 67.8%였다. 수율이 1% 오르면 연간 마진이 최대 40만 달러 늘어나는 구조였다.

접근 방식

타타케미칼은 TCS와 함께 디지털 트윈과 처방적 분석 시스템을 만들었고, 공장 센서 3만 2,000개 이상의 데이터를 썼다. 시스템이 온도, 압력, 유량 설정값을 제안하면 운전원이 기존 제어 화면에서 적용한다. 탑 3기는 2019년 9월, 나머지 11기는 2020년 5월에 가동을 시작했다. 보일러 2기의 실시간 설정값은 AI 알고리즘이 정한다.

주요 수치

0.5%탄산화탑의 평균 수율 개선폭, 타타 발표 기준회사 발표[1]
Rs. 5.2 crore디지털 트윈으로 얻은 연간 절감액(약), 타타 발표 기준회사 발표[1]
over 32,000데이터를 공급하는 공장 센서 수, 타타 발표 기준회사 발표[1]

시사점

설정값의 결정권은 운전원에게 남았고 시스템은 조언만 했다. 시스템을 만드는 데 12~18개월치 과거 데이터가 필요했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Embracing Industrial IoT
    Tata Group2020년 11월회사 자료

출처 요약

[1]Tata Group2020년 11월

타타는 미타푸르의 탄산화탑 14기와 보일러 2기에 적용한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을 설명했다. 가동 시점, 평균 수율 상승폭 0.5%, 연간 절감액 약 5.2크로르 루피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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