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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IT·통신2023 – 진행 중

텔콤셀

마이텔콤셀 가상 상담원 '베로니카'에 애저 오픈AI 서비스 적용

텔콤셀이 가상 상담원 베로니카에 애저 오픈AI를 적용한 뒤 셀프서비스 비중이 19%에서 45%로 올랐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공급사 자료 ↗

문제

텔콤셀은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1억 5,900만 명이 넘는 모바일 가입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7년 시범 도입한 첫 상담 챗봇은 답하지 못하는 질문이 많아 상담원이 상당 부분을 직접 처리해야 했다.

접근 방식

텔콤셀은 마이텔콤셀 앱의 가상 상담원 베로니카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픈AI 서비스와 연결했다. 월 500만 건까지 처리할 수 있는 구조이며, 정보책임자는 구축에 2주가 걸렸다고 말했다. 텔콤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2024년 2월 AI 협력 확대를 발표했다.

주요 수치

19% to 45%애저 오픈AI 적용 후 고객 셀프서비스 비중 변화, 텔콤셀 발표회사 발표[1][2]
+140%사용자당 평균 메시지 수 증가율(특히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상품), 텔콤셀 발표회사 발표[1][2]
8,000 to 1,000상담원이 처리하는 하루 통화 건수, 텔콤셀 임원 발표회사 발표[2]
up to 5 million per month월 최대 거래 처리 용량회사 발표[1][2]

시사점

텔콤셀 임원에 따르면 기능 개선 후 셀프서비스 이용 비중이 늘었고 상담원의 하루 통화는 8,000건에서 1,000건으로 줄었다. 수치는 텔콤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했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고객서비스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Telkomsel customer story: Azure OpenAI Service
    Microsoft2024년 2월 23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Telkomsel2024년 2월 29일

텔콤셀은 2024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 확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애저 오픈AI 서비스를 적용한 베로니카가 월 500만 건까지 처리할 수 있고, 셀프서비스 비중이 19%에서 45%로, 사용자당 평균 메시지가 140% 늘었다고 밝혔다.

[2]Microsoft2024년 2월 23일

마이크로소프트는 텔콤셀이 답변 범위가 좁았던 2017년 챗봇에서 애저 오픈AI 기반 베로니카로 바뀐 과정을 다룬다. 텔콤셀 마케팅 책임자가 셀프서비스 19%에서 45% 상승과 상담원 일일 통화 8,000건에서 1,000건 감소를 말한 내용을 인용했다. 정보책임자는 구축에 2주가 걸렸다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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