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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너지2024 – 진행 중

도쿄전력 파워그리드

전사 채팅 AI와 업무별 생성형 AI 개념검증 10건

도쿄전력 파워그리드는 전 직원에게 채팅 AI를 배포했고, 생성형 AI 시범 사업 10건의 약 90%를 실제 운영으로 옮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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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송배전 사업자인 이 회사는 오래된 설비와 새 설비를 함께 관리하며, 기술 지식을 젊은 직원에게 전수해야 한다. 정비 매뉴얼이 100쪽을 넘기도 해서 답을 찾는 데 시간이 걸렸다.

접근 방식

개발은 2023 회계연도 하반기에 PwC 컨설팅과 시작했다. 범용 채팅 AI는 2024년 2월 일부 직원에게, 2024년 9월 전 직원에게 제공했다. 업무별 활용 사례 10건은 개념검증을 거쳤으며, 여기에는 답변의 근거 문서를 함께 제시하는 정비 매뉴얼·점검 기록 검색 도구와 법 개정의 영향을 받는 매뉴얼을 찾아내는 도구가 포함된다.

주요 수치

40%ほど2025년 1월 기준 범용 채팅 AI를 쓰는 전 직원 비율(약 40%), 기사 기준공급사 사례[2][1]
9割실제 운영으로 옮길 예정인 개념검증 10건 중 비율(약 90%), 기사 기준. 측정 결과가 아닌 계획공급사 사례[2][1]
1日0.5時間程度사용자가 밝힌 하루 평균 절감 시간(약 0.5시간), 기사 기준공급사 사례[2][1]

시사점

회사는 AI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직원에게 일찍 알렸고, 구현이 어려운 활용 사례는 착수 전에 조정했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에너지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PwC Japan2025년 8월 18일

PwC가 닛케이 비즈니스의 협찬 기사를 다시 게재한 글로, 도쿄전력 파워그리드 프로젝트와 성과를 다룬 닛케이 BP 페이지와 내용이 같다.

[2]Nikkei BP (sponsored by PwC)2025년

2024년 2월 채팅 AI의 일부 공개, 2024년 9월 전사 공개와 업무별 개념검증 10건을 설명한 협찬 인터뷰 기사다. 2025년 1월까지 이용률 약 40%, 개념검증의 약 90%가 실제 운영으로 향하고 있다는 점, 사용자가 밝힌 하루 약 0.5시간 절감을 제시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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