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시, 토론토교통위원회(TTC), 메트롤링스
웨스트 루지 자율주행 셔틀 시범사업
토론토는 일반 승객 운행을 시작하기 전에 도로 위 자율주행 셔틀 시범사업을 끝냈다
문제
참여 기관들은 동네 자율주행 셔틀이 주민과 대중교통을 이어 줄 수 있는지 평가하려 했다. 제안된 노선은 웨스트 루지와 루지 힐 GO역을 연결했다.
접근 방식
토론토는 로컬 모터스와 계약해 올리(Olli) 셔틀을 들여왔고, 2021년 가을 두 달 동안 일반 차량이 섞인 도로에서 시험했다. 팀이 성능을 평가하는 동안 일반 운행이 미뤄졌고, 로컬 모터스의 다른 셔틀이 휘트비에서 충돌하자 주 정부 승인이 정지됐다. 이어 로컬 모터스가 운영을 접어 기술과 운영 지원이 끊겼고, 참여 기관들은 2022년 1월 시범사업을 끝냈다. 이들은 시험에서 향후 교통 계획에 쓸 정보를 얻었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시사점
시범사업은 운행 승인과 제조사의 지속적인 지원에 모두 달려 있었다. 둘을 다 잃으면서 사업은 일반 운행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시는 실제 도로 시험이 이뤄졌지만 일반 운행은 시작되지 못했다고 확인했다. 지연이 이어졌고 제조사가 문을 닫았으며 주 정부 운행 승인이 정지된 것을 종료 이유로 들었다.
CityNews는 사업 취소와 향후 차량 지원이 끊긴 사실을 보도했다. 제니퍼 맥켈비 시의원은 실망감을 나타내고 시범사업에서 얻은 교훈에 대한 보고서를 요청했다.
메트롤링스는 로컬 모터스의 폐업에 따라 두 시범사업이 모두 끝났다고 확인했다. 휘트비 차량은 충돌 전과 충돌 당시 자율주행이 아니라 수동으로 운행되고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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