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Microsoft 365 코파일럿 전사 도입과 Viva Insights 활용
도시바, 400명 시범 운영 거쳐 코파일럿 이용자 약 1만 명으로 확대
문제
도시바는 2024년 5월 발표한 재건 계획에서 2027년 3월 영업이익률 10%를 목표로 잡고 업무 효율을 높일 방법을 찾았다.
접근 방식
도시바는 직원 400명 시범 운영에서 95%가 실제 업무에 코파일럿을 썼다. 이후 당초 5,000명 목표를 늘려 약 1만 명에게 도입했다. 사용 로그와 Viva Insights로 정착을 돕고 활용 사례집을 만들었으며, 라이선스 비용은 수혜 부서 예산에서 냈다.
주요 수치
~10,000코파일럿 이용자 수(당초 목표 5,000명)
5.6 hours시범 운영 1인당 평균 업무 시간 절감(기간 표기 불분명)
70,000 comments in 1 day직원 설문 의견 7만 건 분석 소요 기간(기존 3개월)
시사점
도시바는 수혜 부서 비용 부담과 활용 사례집으로 정착을 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시범 운영에서 1인당 5.6시간을 절감했다고 밝혔지만 측정 기간은 명확히 제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5년 3월 28일
마이크로소프트가 도시바의 400명 시범 운영에서 약 1만 명 도입까지의 과정을 설명한다. 도시바는 수혜 부서에 라이선스 비용을 부담시키고 활용 사례집을 배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시범 운영에서 1인당 5.6시간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