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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융·보험2023 – 진행 중

트루파니언

동물병원 직접 결제와 청구를 위해 보험 심사역을 모방하는 머신러닝 모델

트루파니언의 청구 모델은 진료비 청구서를 계산대에서 5초 만에 결제하고 일반 청구의 40% 가까이를 자동 처리한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반려동물 보호자는 보통 진료비를 직접 내고 보험금을 돌려받기를 기다린다. 트루파니언은 동물병원에 직접 결제하려 했고, 이를 위해서는 보호자가 아직 계산대에 있는 동안 청구서를 심사해야 했다.

접근 방식

트루파니언은 자사 직원이 처리한 수백만 건의 청구로 학습한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었다. 이 모델은 실제 약관 판단을 따르며, 특허받은 동물병원 포털 안에서 돌아간다. 반려동물의 첫 청구는 직원이 정확성을 검토하고, 이후 청구는 자동화가 처리한다. 같은 방식을 일반 의료비 청구에도 적용한다.

주요 수치

60% 초과동물병원 포털로 접수된 청구서 중 자동 처리되는 비중(회사 발표)회사 발표[1]
5초계산대에서 청구서를 결제하는 데 걸리는 시간(회사 발표)회사 발표[1]
약 40%일반 의료비 청구 중 자동 처리되는 비중(회사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수년간의 심사역 판단으로 모델을 학습시켜 보험사는 결제 시점을 진료 현장으로 옮길 수 있었다. 첫 청구는 계속 사람이 검토했다.

분류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Trupanion2023년 8월 9일

트루파니언의 보도자료는 수백만 건의 청구로 학습해 동물병원 포털에서 약관 판단을 따르는 머신러닝 모델을 소개했다. 포털 청구서의 60% 넘게가 자동 처리되고, 청구서를 계산대에서 5초 만에 결제할 수 있으며, 일반 의료비 청구의 40% 가까이가 자동 처리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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