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I 프랑스
디스플레이 광고 타기팅을 위한 머신러닝 점수
TUI 프랑스는 머신러닝 모델로 방문자의 구매 의향을 점수화한 뒤 디스플레이 광고의 판매당 비용을 7.5배 낮췄다
문제
TUI 그룹의 자회사이자 프랑스 선두 여행사인 TUI 프랑스는 경쟁이 치열한 여행 시장에서 광고비 부담을 줄이려 했다. CRM 데이터와 구글 마케팅 플랫폼 데이터는 서로 다른 형식으로 따로 저장되어 있었다.
접근 방식
TUI 프랑스는 파트너사 아르테팩트와 함께 CRMint 도구로 두 데이터를 BigQuery에서 결합했다. 데이터 과학자들은 AI Platform에서 사이트를 둘러보기만 하는 방문자와 구매 가능성이 높은 방문자를 가르는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고 매주 다시 학습시켰다. TUI 프랑스는 이 점수로 입찰 우선순위를 정하고 디스플레이 캠페인용 유사 타깃을 만들었다.
주요 수치
7.5배 낮음디스플레이 채널의 판매당 비용(이전 대비), 디지털 분석 책임자 설명 기준
29%고객을 웹사이트로 데려오는 비용의 감소율, 디지털 분석 책임자 설명 기준
시사점
이 모델은 더 큰 데이터 플랫폼의 일부였으므로, 절감 효과를 점수화와 데이터 통합으로 나눌 수는 없다. TUI 프랑스는 다음 단계로 추천 엔진을 계획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Google Cloud2020년 11월 2일
구글 클라우드의 고객 사례는 TUI 프랑스와 아르테팩트가 CRM 데이터와 마케팅 데이터를 BigQuery에서 결합하고 어떤 방문자가 구매할지 예측하는 모델을 학습시킨 과정을 소개했다. TUI 프랑스의 디지털 분석 책임자가 디스플레이 판매당 비용이 7.5배 낮아지고 고객 확보 비용이 29% 줄었다고 말한 내용을 인용했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0년 11월 2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