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대학교
과목별 학습 에이전트 코그니티
시드니대학교 교육자 800명 넘게가 코그니티로 과목별 AI 지원을 제공했다
문제
교육자가 학생이 필요할 때마다 개별 지도를 해줄 수는 없었다. 대학은 교사가 자기 과목 자료로 방향을 정할 수 있는 AI 지원을 원했다.
접근 방식
대니 리우 교수가 대학 교육혁신팀에서 코그니티를 개발했다. 교사들은 지침과 과목 정보로 맞춤형 에이전트를 만들었다. 공학 전공 학생들은 에이전트로 퀴즈와 설명을 받았고, 언어병리학 전공 학생들은 모의 학부모와 대화를 연습했다. 이후 코그니티는 마이크로소프트 마켓플레이스에 출시됐다.
주요 수치
More than 800대학이 2025년 6월에 밝힌 코그니티 이용 교육자 수
시사점
교사가 각 에이전트의 과목 자료와 동작을 직접 정했다. 보고된 교육자 수는 이용 규모를 보여줄 뿐이고, 학습 효과는 개별 수업 사례로만 설명됐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University of Sydney2025년 6월 3일
대학은 교육자 800명 넘게가 사용했다고 밝혔다. 과목별 에이전트와 학생 피드백 사례, 모의 임상 대화 사례를 소개했다.
[2]University of Sydney2026년 6월 15일
대학은 코그니티가 마이크로소프트 마켓플레이스에 출시됐다고 발표했다. Azure 기반으로 만든 교육자 제어형 에이전트와 여러 과목에서 이어지는 활용을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