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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제조2024 – 진행 중

발리

이타비라 콘세사웅2 '모델 플랜트' AI 공정 제어

발리가 이타비라 철광석 선광 공장에 AI를 적용해 2년 안에 생산성이 25% 올랐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미나스제라이스주 이타비라의 콘세사웅2 철광석 선광 공장에는 병목이 있었고 운영 인력이 현장 작업에 시간을 썼다.

접근 방식

발리는 약 1년 6개월에 걸쳐 51개 솔루션으로 공장을 개편했고 ABB가 기술 통합을 맡았다. 데이터 계층이 400개가 넘는 변수를 제어하고, AI 계층이 실시간 광석 품위 분석을 바탕으로 공정을 조정한다. 제어실 원격 운전에는 자동화 계측기 약 7,300개와 카메라 100대 넘게 쓰인다. 공장은 2026년 6월 10일 준공식을 열었다.

주요 수치

+25%발리가 밝힌 시범 운영 2년 미만의 공장 생산성 증가율회사 발표[1][2]
-26%발리가 밝힌 2026년 폐기물(광미) 평균 철 함량 감소율회사 발표[1][2]
11.2 Mt/yr발리가 밝힌 연간 처리 능력(2024년 9백만 톤에서 증가)회사 발표[1]

시사점

발리는 공장 전반에 AI 공정 제어와 자동화 계측기, 원격 운전을 함께 적용했다. 성과 수치는 회사가 자체 발표한 값이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제조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Vale2026년 6월 10일

발리는 콘세사웅2 공장에서 2년이 되기 전에 생산성이 25% 늘었고, 폐기물 철 함량은 26% 줄었으며, 연간 처리 능력은 1,120만 톤, 용수 재순환율은 92%라고 밝혔다. AI 계층, 계측기 7,300개, 51개 솔루션을 소개하고 ABB를 통합 파트너로 밝혔다.

[2]InfoMoney2026년 6월 10일

2026년 6월 10일 준공식을 다루며 수치를 발리 임원 카를루스 메데이루스와 하파엘 비타르의 발언으로 전한다. 생산성 25% 증가, 광미 철 함량 26% 감소, 51개 솔루션, 1년 6개월 소요를 되풀이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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