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보도 과정의 온라인 AI 이미지 검증
이미지 검증 도구가 AI 합성 의혹을 잘못 뒷받침하자 연합뉴스가 기사를 취소했다
문제
연합뉴스는 구청장 홍보물 속 사진에 관한 제보를 취재하면서 온라인 이미지 검증 도구를 사용했다. 이 도구로 사진이 AI로 생성된 것인지 판단하려 했다.
접근 방식
연합뉴스는 2025년 12월 31일 이재명 대통령과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이 나온 사진이 AI 합성이라는 의혹을 담은 기사를 송고했다. 이후 원본 사진이 존재하며 이미지에는 보정만 했다는 점을 인정했다. 같은 날 기사 전체를 취소하고 삭제했으며 독자, 고객, 구청장, 구민에게 사과했다. 문서로 확인된 번복은 이 기사에 관한 것이며, 입장문이 이미지 탐지 도구 사용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한 것은 아니었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검증 결과는 원본 사진과 어긋나는 의혹을 보도하는 근거가 됐다. 연합뉴스의 정정은 도구의 결과만으로는 이미지의 출처를 확정할 수 없었다는 점을 드러냈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미디어·콘텐츠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컴퓨터 비전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품질·리스크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Yonhap News Agency2025년 12월 31일
연합뉴스는 온라인 검증 도구에 의존해 사진을 AI 생성물로 판단했음을 인정했다. 원본 사진의 존재를 확인하고 기사를 취소하며 사과했다.
[2]Media Today2026년 1월 9일
미디어오늘은 기사 취소를 보도하고 연합뉴스의 해명을 옮겼다. 구청장의 입장과 의혹이 다른 매체로 퍼진 경위도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