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피어
전사 AI 도입과 'AI 활용 능력' 채용 기준
재피어는 2025년 직원 AI 도입률을 97%로 보고하고 AI 활용 능력을 채용 필수 조건으로 삼았다
문제
GPT-3.5에서 GPT-4로 성능이 크게 뛴 2023년 초, 재피어 직원 가운데 매주 업무에 AI를 쓰는 사람은 10%가 안 됐다.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파는 회사로서 웨이드 포스터 CEO는 이를 시급한 문제로 봤다.
접근 방식
포스터 CEO는 전사 '코드 레드'를 선언하고 일주일간 일상 업무를 멈춘 채 엔지니어링부터 재무까지 모든 부서가 AI로 무언가를 만들게 했다. 이후 직무별 고성과자가 AI를 쓰는 방식을 분석했고, 2025년 5월부터 모든 신규 입사자에게 AI 활용 능력을 요구했다. 평가는 직무별 4단계 기준표로 하며 6개월마다 개정한다. 각 팀은 고객지원, 잠재고객 배분 등에 AI 자동화를 만들었다.
주요 수치
시사점
재피어는 일상 업무를 멈추고 전사 해커톤을 열었으며 채용 기준을 정해 AI 사용을 늘렸다. 자체 도입률 수치는 2023년 주간 사용률과 2025년 전체 도입률로 측정 대상이 달라 직접 비교하기 어렵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IT·통신
- 혁신 유형
- 조직·일하는 방식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웨이드 포스터 재피어 CEO는 '코드 레드'를 선언하고 전 부서가 AI로 무언가를 만드는 일주일간의 해커톤을 열었다. 재피어는 주간 AI 사용률이 10%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에서 일주일 만에 50%를 넘었다고 밝혔다. 2025년 5월부터는 신규 입사자의 AI 활용 능력을 요구하고, 고성과자의 AI 활용 방식을 바탕으로 만든 4단계 기준표로 평가했다.
인디드에 따르면 재피어는 모든 지원자의 AI 역량을 평가했지만, 매번 기술 시험을 실시한 것은 아니었다. 최고인사·AI전환책임자는 직무에 따라 요구하는 AI 활용 수준이 달랐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재피어 보고서를 인용해 도입률 97%, 고객지원 응답 시간 40% 넘게 단축, 매출운영팀 월 200시간 넘게 절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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