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에뜨와 브랜드의 일일 판매·재고 보고서를 위한 클리브 AI 상품기획 자동화
아가방 에뜨와, 엑셀 수작업 대신 클리브 AI 보고서를 쓰고 의사결정 시간을 50% 넘게 줄였다
문제
아가방앤컴퍼니 브랜드 에뜨와의 상품기획팀은 수백 개 상품 계획과 판매·재고 추적을 엑셀로 직접 처리했다.
접근 방식
에뜨와는 AI 기업 탤런트리의 AI 업무 자동화 제품 클리브를 도입해 2024년 7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흩어진 사내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모아 매출 변화, 매장별 매출 급증, 재고 현황을 담은 AI 보고서를 매일 아침 만든다. 탤런트리는 이후 AI 기반 상품 발주와 매장 분배를 다루는 두 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전사 확대는 아직 설계 중이다.
주요 수치
50%+의사결정 시간 평균 단축률, 탤런트리 발표
several hundred million won비용 절감액, 탤런트리 발표. 보도자료는 산출 방식을 밝히지 않았다
시사점
에뜨와는 상품기획 담당자가 손으로 하던 일일 보고 업무에서 출발했고, 그것이 자리 잡은 뒤에야 발주와 분배로 넘어갔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Venturesquare2025년 2월 20일
기사는 2024년 7월 시작된 탤런트리와 아가방 에뜨와 브랜드의 클리브 프로젝트를 다뤘다. 의사결정 시간 평균 50% 넘는 단축과 수억 원의 절감을 제시했다. 일일 AI 보고서와 발주·분배 두 번째 프로젝트도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