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3(브라질 증권거래소)
투자 교육용 대화형 AI 어시스턴트
브라질 증권거래소 B3, 투자 교육 사이트에 AI 어시스턴트 도입해 하루 약 1만 명 이용
문제
브라질 개인투자자는 2017년 약 60만 명에서 약 500만 명으로 늘었다. 상당수가 소액을 굴리며 금융 용어를 어려워하고 온라인에서 믿을 만한 정보를 가리기 힘들어한다.
접근 방식
B3는 2024년 2월 애저 오픈AI 서비스와 애저 AI 검색으로 어시스턴트를 출시했다. B3의 교육 자료로 먼저 학습시키고 증권 규제기관 CVM과 협력사 콘텐츠를 더했으며 B3 전문가가 모두 검토했다. 용어를 설명할 뿐 종목 추천이나 투자 조언은 하지 않으며 윤리 계층이 이런 답변을 막는다.
주요 수치
about 10,0002024년 2월 출시된 어시스턴트의 일일 이용자 수
시사점
B3는 어시스턴트를 교육용으로 한정하고 전문가가 검토한 자료와 투자 조언 차단 필터를 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루 약 1만 명이 이용한다고 밝혔으며, 학습 효과를 측정한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 Source Latin America2024년 6월 14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신규 투자자를 위한 B3의 무료 어시스턴트와 학습·필터링 방식을 소개한다. 일일 이용자 약 1만 명을 전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