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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제조2023 – 진행 중

발라드 파워 시스템즈

시험 설비에 머신러닝을 적용해 연료전지 스택 인수 시험 시간을 줄이는 프로젝트

발라드 파워 시스템즈는 어서타의 머신러닝을 쓴 개념 검증에서 연료전지 스택 시험 시간을 80% 줄였다

진행 중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발라드의 PEM 연료전지 스택 조립품에 대한 공장 인수 시험은 약 2.5시간이 걸렸다. 회사는 시험 불합격의 원인도 찾으려 했다.

접근 방식

어서타 애널리틱스는 맞춤형 모델을 만들어 발라드 시험 데이터 일부에 개념 검증으로 적용했다. 이후 두 회사는 NGen의 제조업 AI 프로그램에서 일부 자금을 지원받는 2년짜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모델은 시험 설비의 엣지 장치에서 돌아갈 예정이며, 어서타의 LinePulse 소프트웨어가 이를 감시한다.

주요 수치

80%개념 검증에서의 시험 주기 단축폭(2.5시간에서 30분 미만으로), 어서타 발표공급사 사례[1]

시사점

80%라는 결과는 시험 데이터 일부와 공급사 자체 보도자료에서 나왔다. 발표 시점에는 공장 전체 적용이 아직 남아 있었다.

분류

산업
제조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EIN Presswire (Acerta Analytics release)2023년 7월 6일

어서타는 연료전지 스택의 인수 시험 시간을 줄이고 시험 불합격의 원인을 찾기 위해 발라드와 여러 해에 걸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개념 검증에서 시험 주기가 2.5시간에서 30분 미만으로 80% 줄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공급사 자체 발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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