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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금융·보험2023 – 진행 중

히스콕스

생성형 AI 리드 언더라이팅 모델

히스콕스, 생성형 AI로 테러보험 리드 견적 시간을 3일에서 몇 분으로 줄였다

진행 중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런던 보험시장에서 리드 언더라이터는 이메일로 들어온 브로커의 인수 요청서를 읽고 핵심 정보를 손으로 뽑아낸 뒤에야 보험료를 산정할 수 있었다. 히스콕스는 이 정보 추출 단계에만 최대 3일이 걸렸다고 밝혔다.

접근 방식

히스콕스는 2021년 자체 개발한 AI 도구 '하일로(Hailo)'에 구글 클라우드의 빅쿼리, 버텍스 AI, 생성형 AI 모델을 결합해 2023년 12월 사보타주·테러 보험 부문에서 개념검증을 시작했다. 2024년 8월에는 런던시장 브로커 전체를 대상으로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제미나이 모델이 적용 대상 위험을 평가하고 보험료가 채워진 회신 메일 초안을 만들면, 언더라이터가 검토한 뒤 발송하는 방식이다. 첫 계약은 브로커 WTW를 통해 체결됐고, 초기 적용 범위는 뉴욕·시카고 도심권을 제외한 미국·캐나다 기존 계약의 갱신으로 한정됐다.

주요 수치

3 days → 3 min개념검증 단계의 리드 견적 작성 시간(도입 전→후)회사 발표[1][3]

시사점

히스콕스는 한 개 상품의 갱신 계약에만 모델을 적용했고 모든 견적을 언더라이터가 승인하게 했다. 회사는 개념검증에서 3분, 정식 운영 때는 '몇 분'이 걸린다고 밝혔지만 실제 운영에서 측정한 처리 시간이나 물량은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Hiscox uses AI to slash underwriting from three days to three minutes
    Insurance Post2024년 6월 19일언론 기사
  2. Hiscox rolls out Google-backed AI model to all brokers
    Insurance Age2024년 8월 12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Hiscox2023년 12월 12일

히스콕스와 구글 클라우드는 런던시장 사보타주·테러 보험의 리드 언더라이팅에 AI를 적용하는 개념검증을 발표했다. 이메일 요청서에서 정보를 수작업으로 뽑는 데 최대 3일이 걸리던 일을 약 3분 만에 견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히스콕스의 하일로, 빅쿼리, 버텍스 AI를 구성 요소로 제시했다.

[2]Hiscox2024년 8월 12일

히스콕스는 사보타주·테러 보험에서 모델을 정식 가동해 모든 브로커가 쓸 수 있게 했다고 발표했다. 첫 계약은 WTW를 통해 체결됐다. 제미나이가 위험을 평가하고 보험료를 채운 메일 초안을 만들어 언더라이터 검토를 거친다고 설명하며, 견적을 '몇 분' 안에 낼 수 있다고 했다. 초기 범위는 뉴욕·시카고 도심권을 뺀 미국·캐나다 갱신 계약이다.

[3]Insurance Post2024년 6월 19일

보험 전문지가 히스콕스가 구글 클라우드와 만든 생성형 AI로 런던시장 사보타주·테러 보험의 리드 언더라이팅을 단축했다고 보도했다. 처리 시간이 3일에서 3분으로 줄었다는 회사 수치를 그대로 전했다.

[4]Insurance Age2024년 8월 12일

인슈어런스 에이지는 개념검증 이후 히스콕스가 런던시장 브로커 전체로 모델을 확대했다고 전했다. 히스콕스는 적용 대상 위험을 몇 분 안에 평가한다고 밝혔지만 측정된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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