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VA
챗GPT 엔터프라이즈 전 직원 도입
BBVA는 초기 이용자들이 주당 약 3시간을 절약했다고 보고한 뒤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전 직원 12만 명에게 확대하기로 했다
문제
은행들은 직원들이 보안·개인정보 통제 아래 문서 작성, 분석, 검색 같은 일상 업무에 생성형 AI를 쓰게 하려 했다. BBVA는 25개 시장 전체로 넓히기 전에 실제 활용도를 확인하고자 했다.
접근 방식
스페인 BBVA는 2024년 5월 직원 3,300명에게 챗GPT 엔터프라이즈 계정을 주며 오픈AI와 손잡은 첫 유럽 은행이 됐다. 이후 이용자를 1만1천 명으로 늘렸고, 직원들은 맞춤형 GPT를 수천 개 만들었다. 2025년 12월에는 전 직원 12만 명으로 열 배 확대하기로 하고 교육 프로그램, 오픈AI와 협업하는 전담 조직, BBVA 시스템과 연결되는 사내 에이전트 개발 도구를 함께 도입하기로 했다. 같은 해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제미나이도 약 10만 명에게 배포했다.
주요 수치
시사점
BBVA는 측정된 재무 성과 없이 기존 이용자들의 사용률과 스스로 추정한 시간 절감 효과를 근거로 열 배 확대를 결정했다. 두 공급사의 AI 비서를 함께 운영했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금융·보험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전략·조직
- 혁신 유형
- 조직·일하는 방식 혁신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FStech는 BBVA가 오픈AI와의 다년 계획에 따라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 규모를 열 배 늘려 전 직원 12만 명에게 제공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2024년 5월 3,300개 계정으로 시작해 1만1천 명으로 늘었고 맞춤형 GPT가 수천 개 만들어졌으며, 주당 3시간 가까이 절약하고 80% 넘게 매일 쓴다는 결과를 전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제미나이 병행 도입과 AI 교육 과정도 소개했다.
핀테크 글로벌은 BBVA가 25개국 전 직원 12만 명에게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제공해 규모를 열 배로 늘린다고 전했다. 은행은 초기 계정 3,300개, 이용자 1만1천 명, 주당 3시간 가까운 절감, 80% 넘는 매일 사용 비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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