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투자관리공사(BCI)
Microsoft 365 코파일럿과 Azure OpenAI 맞춤 어시스턴트
캐나다 자산운용사 BCI, 코파일럿 이용자 84%가 생산성 10~20% 향상 응답
문제
총운용자산 2,500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BCI는 직원의 문서 작성, 회의 기록, 설문 분석 부담을 줄이려 했다.
접근 방식
BCI는 직원 300명에게 코파일럿을 배포한 뒤 라이선스를 돌려 570명 넘게 쓰게 했다. Azure OpenAI로 22개가 넘는 솔루션도 만들었다. 내부 감사 보고서 초안 작성 어시스턴트와 인사 설문 의견 분석 도구가 포함된다.
주요 수치
84%생산성이 10~20% 올랐다고 답한 코파일럿 이용자 비율(설문)
2,300+ hours자동화 솔루션으로 절감한 인시(人時)
30%내부 감사 보고서 작성 시간 감소율
시사점
BCI는 범용 어시스턴트와 용도별 소형 도구를 함께 썼다. 생산성 수치는 자사 코파일럿 이용자 설문이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전한 것이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4년 12월 3일
마이크로소프트가 BCI의 코파일럿 도입과 Azure OpenAI 맞춤 어시스턴트 구축을 소개한다. 설문에 응한 코파일럿 이용자의 84%가 생산성이 10~20% 높아졌다고 추정했으며, 자동화 솔루션으로 직원 업무 시간을 2,300시간 넘게 절약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