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리
숙제 질문을 위한 사진 검색 스냅 투 솔브(Snap to Solve)
브레인리의 사진 검색은 입력한 질문보다 참여도가 6배 높았고 사용자의 70%가 결과에 만족했다
문제
학생들은 휴대전화로 숙제 도움을 받는데, 스마트폰에서 질문을 입력하기는 번거롭다. 브레인리는 35개국에서 서비스하므로 새 기능은 여러 언어에서 작동해야 했다.
접근 방식
브레인리는 모바일 앱에 스냅 투 솔브를 만들었다. 학생이 질문을 사진으로 찍으면 구글의 Vision AI가 광학 문자 인식으로 글자를 읽고, 완전히 일치하는 답이 있으면 브레인리가 즉시 답을 돌려준다. 없으면 앱이 지식 베이스 전체 텍스트 검색으로 넘어간다. 브레인리 팀은 즉시 답을 찾기 위해 TensorFlow의 Multilingual Universal Sentence Encoder로 자체 모델도 만들었다.
주요 수치
6배사진 질의의 참여도, 입력 질의 대비, 구글 클라우드 기준
70% 이상스냅 투 솔브 결과에 매우 만족한 사용자 비중, 구글 클라우드 기준
10배TensorFlow로 모델을 개선한 뒤 출시 이후 미국 지역에서 즉시 답한 질의의 증가, 구글 클라우드 기준
시사점
브레인리는 즉시 답을 받은 사용자가 구독 상품을 살 가능성이 더 높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사진 검색이 가장 많이 쓰는 검색 방식이 되고 음성 검색도 늘 것으로 예상한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Google Cloud2022년 3월 18일
구글 클라우드의 고객 사례 페이지는 폴란드 학습 플랫폼 브레인리가 Vision AI와 TensorFlow로 스냅 투 솔브 사진 검색을 만든 과정을 소개했다. 입력 질의보다 참여도가 6배 높고, 즉시 답하는 질의가 출시 때보다 10배 늘었으며, 사용자 만족도가 70%를 넘는다고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2년 3월 18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