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펠로 조반니 & 필리
직원 근태와 급여를 위한 얼굴인식
이탈리아는 자동차 판매점의 얼굴인식 근태 시스템을 금지하고 생체정보와 직원 정보 위반에 12만 유로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문제
판매점은 효율을 높이려 했다. 급여 산정을 위한 근태 기록에 얼굴인식을 썼다.
접근 방식
카펠로는 2018년 12월 모디카와 라구사 사업장에서 X-Face 380을 쓰기 시작했다. 한 직원이 민원을 제기하자 이탈리아 개인정보보호청(Garante)은 생체정보 근태 처리에 법적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회사는 직원 동의와 공급업체의 규정 준수 확인서를 내세웠지만 규제 당국은 이 근거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2024년 6월 당국은 얼굴인식 처리를 금지하고, 별도 관리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위반까지 포함해 12만 유로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주요 수치
12만 유로얼굴인식과 별도의 직원 정보 처리 위반을 합산한 과태료
시사점
판매점은 동의와 공급업체 확인서를 확보했지만, 어느 쪽도 생체정보 근태 처리가 적법하다는 근거가 되지 못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Garante per la protezione dei dati personali2024년 6월 6일
결정문은 2018년 12월의 도입과 약 40명의 직원을 기록했다. 회사의 법적 근거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생체정보 근태 처리를 금지했다.
[2]Garante per la protezione dei dati personali2024년 6월 26일
이 소식지 항목은 직원 민원 이후 부과된 12만 유로의 과태료를 보도했다. 사건이 얼굴인식 근태 관리와 정비 작업을 기록하는 별도 소프트웨어를 모두 다뤘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