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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너지2021–2023

L'Igiene Urbana Evolution

폐기물 서비스 직원 출퇴근 확인용 안면인식

L'Igiene Urbana Evolution은 점검 뒤 안면인식 출퇴근 확인을 중단했고 이후 7만 유로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실패·중단감독기관·감사·판결

문제

폐기물 서비스 회사는 결근과 초과근무 수당을 둘러싼 분쟁을 해결하려고 생체인식 출퇴근 확인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접근 방식

회사는 2021년 12월 안면인식 출퇴근 확인을 가동해 여러 사업장에서 썼다. 이탈리아 개인정보보호청(Garante)이 직원 민원을 조사하기 시작하자 2023년 1월 시스템을 중단했다. 회사는 제조사의 GDPR 준수 선언에 의존했다고 밝혔다. 규제 당국은 2024년 2월 이 처리가 위법하다고 판단하고 7만 유로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주요 수치

7만 유로L'Igiene Urbana Evolution에 부과된 과태료감독기관·감사·판결[1]

시사점

회사는 장비 제조사의 준수 선언에 의존했을 뿐, 직원 생체정보를 쓸 자신의 적법한 근거를 마련하지 않았다.

분류

산업
에너지
경영 기능
인사(HR)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감독기관·감사·판결

출처

  1. Provvedimento del 22 febbraio 2024 [9995680]
    Garante per la protezione dei dati personali2024년 2월 22일감독기관·감사·법원 문서
  2. Lavoro: no del Garante Privacy all’uso del riconoscimento facciale per controllo presenze
    Garante per la protezione dei dati personali2024년 3월 28일감독기관·감사·법원 문서

출처 요약

[1]Garante per la protezione dei dati personali2024년 2월 22일

결정문은 2021년 12월부터 2023년 1월까지의 운영 사실, 회사의 설명, 7만 유로의 제재를 기록했다. 생체인식 출퇴근 처리에 적합한 법적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2]Garante per la protezione dei dati personali2024년 3월 28일

이 뉴스레터 항목은 공통 근무지 출퇴근 시스템과 관련된 제재 5건을 설명했다. 안전조치가 미흡했다고 보도했고 위법하게 수집된 데이터의 삭제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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