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브라질공공2023 – 진행 중

브라질 연방감사원(CGU)

공공입찰 점검 AI '알리시'

브라질 연방감사원이 AI 도구 알리시로 2024년 조달 절차 16만 1천 건 넘게 점검해 감사 212건을 시작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연방 정부 조달 건수가 감사관이 읽을 수 있는 규모를 넘는다. 담합, 가격 부풀리기, 불필요한 구매는 대개 예산이 집행된 뒤에야 적발됐다.

접근 방식

감사원이 텍스트 마이닝과 AI로 입찰 공고를 매일 읽고 위험 신호를 감사관에게 알려 주는 알리시를 자체 개발했다. 연방 조달 포털, 은행이 운영하는 입찰 플랫폼, 관보에 실린 긴급 구매 정보를 분석한다. 감사관이 경보를 검토해 계약 전에 개입할 수 있고, 2024년부터는 주·시 정부도 경보를 받을 수 있다.

주요 수치

190,000+감사원이 밝힌 2023년 분석 조달 건수회사 발표[1]
R$ 2.08 billion감사원이 밝힌 2023년 사전 조치로 취소·중단된 구매 금액회사 발표[1]
161,000+감사원이 밝힌 2024년 분석 조달 건수회사 발표[1]
212감사원이 밝힌 2024년 알리시 분석에서 시작된 감사 수(대상 구매액 305억 7천만 헤알)회사 발표[1]

시사점

CGU는 2024년 알리시 점검으로 감사 212건을 시작했고 사전 조치로 12억 5천만 헤알의 재정 효과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Alice
    Controladoria-Geral da União2025년정부 자료

출처 요약

[1]Controladoria-Geral da União2025년

감사원에 따르면 알리시는 연방 입찰과 긴급 구매를 매일 텍스트 마이닝과 AI로 점검한다. 2023년 19만 건 넘게, 2024년 16만 1천 건 넘게 분석했고 2024년에는 감사 212건과 사전 조치에 따른 12억 5천만 헤알의 재정 효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경보를 받도록 등록한 기관은 126곳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