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베탈링 단마르크(UDK)·ATP
사회급여 부정수급 적발용 알고리즘 모델
국제앰네스티, 덴마크 급여 당국이 차별 위험 있는 부정 적발 모델을 최대 60개 운영한다고 지적(2024년 11월)
문제
UDK와 연금 기관 ATP는 부정수급 조사 대상을 가려내는 데 알고리즘 모델을 최대 60개 쓴다. 앰네스티는 이 가운데 4개에 대해서만 일부 접근권을 얻었다.
접근 방식
앰네스티는 NNIT와 함께 만든 이 모델들이 수백만 주민의 데이터를 모으며 장애인, 저소득층, 이민자를 차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UDK는 사회적 점수화에 해당한다는 견해를 부인했고, 코드와 데이터 전체를 열어 주는 공동 감사 요청도 거절했다.
주요 수치
up to 60 models앰네스티에 따른 UDK·ATP의 부정수급 통제용 알고리즘 모델 수
시사점
UDK는 부정수급 조사 대상을 고르는 코드와 데이터 전체를 공개하는 공동 감사를 거절했다. 앰네스티는 모델 4개에 일부 접근한 뒤 차별 우려를 제기했으며, 당국은 이를 반박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Amnesty International2024년 11월 12일
앰네스티는 덴마크가 '리얼리 싱글'과 '모델 해외'를 포함해 부정수급 통제 모델을 최대 60개 운영하는 실태를 조사했다. UDK는 사회적 점수화라는 주장을 부인하고 공동 감사도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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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